AIRI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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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IA Story

AIRIA Story

밤비행기, 역동성 그리고 "AIRIA"

AIRIA. 단순한 코스메틱 브랜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로컬의 역동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AIRIA 대표는 2021년 2월 늦겨울 혹은 초봄, 여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쩌면 이때 "AIRIA"에 대한 결심이 섰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밤비행기

2021년 2월 여수에서 김포로 향하는 비행기.
운 좋게 창가자리에 앉게 됐습니다.
밤비행기는 처음이었기에 여러 도시들이 발산하는 빛의 향연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수도권 상공에 진입하기 전에 마주친 작은 도시들이 발산하는 빛의 경계는 명확했습니다.
똘똘 뭉쳐서 도시의 생명력을 유지하려는 듯 처염한 모습이었죠.
오히려 역동적이었습니다.
구심력과 같이 도시의 중심으로 향하는 힘의 결집과 집중이 느껴졌습니다.
로컬의 부흥을 중심으로 결속하여 지역의 내실을 다지려 사력을 다하는 지상에서의 모습처럼.

비행이 마무리 되어갈 때쯤 서울 상공에서 마주한 밤풍경은 장엄했습니다. 빛의 끝을 알 수 없었고 도시의 힘이 끝없이 확장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확장되는 빛의 향연은 웅장했습니다.
원심력과 같이 폭발하는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확장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수많은 꿈, 욕망. 저마다의 이상향을 그리며 사력을 다하는 지상에서의 모습처럼.

열흘 간의 전남 강진 생활

올해 5~7월 자원조사차 전남 강진군에 방문했습니다.
제 외할머니의 고향이기도 하죠. 장미, 수국, 작약, 유칼립투스 농가를 방문했고 두 곳의 영농조합법인 소속 농민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집된 힘의 양상은 분명했습니다.
강진은 전국에서 장미와 수국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고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는 유칼립투스 농가가 몰려있습니다.
이 농가들이 서로 결속하여 지역의 가치를 더해가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월출산과 주작산 그리고 마량항까지. 바다를 끼고 있는 지리적 환경은 강진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라는 이점까지 안겨 줬습니다.

이제 이 결집되어 있는 힘의 방향을 바꿀 차례입니다.

  • AIRIA

    지방 도시들은 정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 역동성이 로컬의 중심으로 결집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도심 한 가운데 살고 있는 이들이 알아채지 못할 뿐이죠.

    로컬의 부흥을 중심으로 결속하여 지역의 내실을 다지려 사력을 다하는 Area인 지방 소도시의 가치를 수많은 꿈, 욕망. 저마다의 이상향을 그리며 사력을 다하는 Area인 서울의 브랜드 "AIRIA"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 어흥 프로덕션 / AIRIA 대표 김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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